리눅스에서 오페라(Opera) 10.10(또는 이와 비슷한) 버전을 사용할 때 한글에 안티앨리어싱이 적용 안 된 듯이 깨져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오페라에서 도구 - 환경설정 - 고급 설정 - 글꼴 - 국제 언어 글꼴에서 '한글'의 글꼴을 '자동'이 아니라, '은 돋움' 등의 일반 한글 글꼴로 바꿔 주세요.

텍스트 상자 등에서 또 한글 글꼴이 깨져 나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글꼴 설정에서 '텍스트 필드 여러 줄', '텍스트 필드 한 줄' 등의 글꼴을 한글 글꼴로 바꿔 주면 됩니다.

은빛냇물님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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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진호 2010.04.04 20:59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오오 감사합니다.
    오늘 오페라 깔고 그 문제때문에 좀 고민했는데 말이죠.
    이제 크롬을 쓸지 오페라를 쓸지 고민할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