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현장 사진
» 지난 4월10일 경기 여주군 세종대교 하류의 여주보 공사 현장. 남한강 구간에 설치되는 보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남한강 본류 하천 폭의 약 4분의 3을 막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보가 댐처럼 자연스런 물굽이를 막고 있다. 한겨레21 류우종 기자
출처 : 한겨레21에서 일부 발췌.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72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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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등, 중학교 때 조금만 배웠으면 일직선 강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알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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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냇물님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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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서슈미트 2010.05.28 20:14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저 사업은 애초에 결과가 목적이 아니잖아요.
    중요한건 어떤 사업을 해야 자금규모가 최대한 큰 토목공사를 할 수 있냐는 거에요.
    일정 비율로 돈을 떼먹기 때문에 규모가 크면 클수록 주머니가 두둑해지잖아요.
    저 사업을 하는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자기들 입장에선 알바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