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판타지 소설이 다시 읽고 싶어졌다.

이번 분기엔 애니도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고
그렇다고 해서 라노베같이 가벼운 것도 그다지 읽고 싶지 않고. 흠냥.

그런데 읽을 만한 게 있으려나
눈물을 마시는 새 정도일 필요는 없고 망작만 아니면 읽을 수 있을 텐데...


예전처럼 자막은 심심하면 만들 예정.

더 이상 좋은 곡/동영상 소개한다는 생각으로는 만들 생각 없습니다.
이래서는 왠지 엘라이스님하고 같은 길을 걷게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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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냇물님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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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쨔마 2010.07.20 11:59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판타지라고 해서 꼭 무거운 건 아닌 것 같아요..
    라노베가 꼭 가벼운 것도 아닌 것 같고요. 하지만 가벼운건 많긴하겠죠.

  2. BlogIcon 무서운닭 2010.07.20 21:01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투명 드래곤 ㄱㄱ
    ...

  3. BlogIcon degi 2010.07.20 23:01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결국 뻘글을 본 사람들이었다......

  4. BlogIcon Saruwatari 2010.07.24 22:33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과연 어떤 자막이 나올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