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 일요일 밤엔 안 자는 게 습관이 돼 버렸다.

숙제도 한참 남았고.

만날 이 모양이다.

내가 카이스트를 가나 안 가나

숙제는 계속 미루다가

일요일 저녁부터 하면

월요일 새벽에 끝난다.

아니, 끝나지도 않는다.

월요일 낮에 끝난 적이 더 많다.

시간 맞춰 내기 바쁘다.

근데 지금쯤 물리 실험 보고서를 쓰기 시작했어야 하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아직 수학 문제 풀기를 반밖에 못했다.

망한 거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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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냇물님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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