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Free CSS 템플릿(Free Css Templates)의 하이퍼글래스(Hyperglass)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본문 너비가 원래 602px이었던 것을 675px로 늘리고 난 후,
스킨 디자인에 사소한 문제가 생긴 것을 그냥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스킨 너비를 늘리기는 무리라서 티스토리의 Life Stand II(Purple)로 스킨을 바꿨습니다.
본문 너비는 원래의 694px에서 700px로 늘렸습니다.

그런데 Life Stand II(Purple)이 컨텐츠 694px에 최적화되어 있기는 하지만,
실제 본문 영역은 694px이 아니라 그보다 작으면서
그 본문 영역을 넘기는 글은 워드랩시키고 넘기는 그림은 자르는 터라,
제대로 표시하기 위해서는 스킨 이미지 파일을 따로 늘리는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이 블로그에 오신 분들은 레이아웃이 처참히 깨지는 광경을 목격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현재까지 스킨 수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킨을 Life Stand II(Purple)로 수정.
  2. 본문 영역을 694px에서 700px로 늘림.
  3. 블로그 이미지를 가로 세로 32px에서 가로 세로 48px로 늘리고 파비콘 왼쪽으로 옮김. 댓글 작성자 정보와
    같은 줄에 위치할 필요 없도록 수정.(댓글 내용은 블로그 아이콘 오른쪽에 멀티 라인으로 표시됨.)
  4. 기타 자질구레한 것 수정.
은빛냇물님이 쓴 글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노하. 2010.05.23 20:44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602 - 675 - 694 - 700px 까지
    본문 영역을 계속 넓히시는 이유라도 있으신건가요?
    본문 영역이 너무 좁아도 문제지만, 반대로 너무 넓어도
    한 문장에 들어가는 글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더군요...

    • BlogIcon 은빛냇물 2010.05.23 22:58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그림이나 동영상 넣을 때 본문 크기가 작으면 작게 들어가니까요. 보통 사람들은 웬만해선 그림 클릭하거나 동영상 전체화면 모드로 보려고 하지 않죠.

      그리고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18FA154BF92DE534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난 1주일 동안 방문자의 90% 이상이 해상도가 1024x768 이상이었으며, 70% 이상이 1024x768보다 큰 해상도였습니다. 1024x768 해상도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이보다 넓히는 데는 무리가 있지만 현재 많은 블로그에서 가로 크기가 1024px 이상인 스킨을 사용하고 있어요.(나노하님을 포함해서 말이죠.) 이렇게 가로 크기가 1024px을 초과하는 경우, 2단 스킨이면 대부분 본문 영역 넓이가 700px 이상이고 1단 스킨이면 본문 영역 넓이가 800px을 넘기는 곳도 많더군요. 가로가 1024px 이하인 스킨이라도 1단 스킨이면 700px 넘는 게 기본이고요.(쿠나님 블로그 스킨의 본문 영역이 720p입니다.) 옛날에 일반 해상도가 800x600일 때는 상상도 하기 어려웠던 일이죠. 그냥 보통 컴퓨터의 해상도가 점점 넓어지니까 그에 따라 넓히는 거예요. 해상도가 커질수록 그림이나 동영상은 같은 크기이면 작게 보이기 마련이죠. 나중에 1024x768 해상도가 줄어들면 오른쪽 사이드바 영역을 넓힐 생각이고요.

  2. BlogIcon 메서슈미트 2010.05.28 20:30 신고 댓글 주소 고치기/지우기 댓글 쓰기

    본문 폭은 컨텐츠가 640px로 들어가는게 가장 적당하더군요.
    표준 규격이라 많은 수의 이미지나 동영상같은 컨텐츠를 소화하기에 적절하니까요.
    큰 이미지도 640으로 잡으면 대부분의 것들이 약수로 리사이징된다는 장점이 있구요.
    1280이나 1920같이 640의 배수가 리사이징되면 어정쩡한 사이즈보다 앨리어스가 덜일어나죠.